2007년 11월 25일
mensa


asdf
# by | 2007/11/25 00:05 | 트랙백 | 덧글(0)


# by | 2007/11/16 16:37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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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수 -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
벤 휘쇼, 더스틴 호프만, 알란 릭맨 / 톰 티크베어 감독
나의 점수 : 
개띠라서 그런가?
뽀삐는 유난히 후각에 예민하고 좋은 향기, 그리고 악취에 약하다.
메리의 향긋한 샴푸향에 사르르 무너지는 내가 생각나는군앙~ *-_-*
여하튼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지닌다.
세상의 모든 사물을 "냄새"만으로 구분할 수 있었던 그르누이.. 자기만의 냄새가 없음을 알고 절망하는 모습.
긴 러닝타임에 비해 시선을 충실하게 잡아두지 못하는 느슨한 전개와 몽환적인 음향에서 별이 날라가버렸다.
원작에 충실한 결론. 충격적 +_+)=b
# by | 2007/04/13 12:09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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